외주 일정은 30일, 비용은 1,500만원. 저가 AI는 다른 셀러와 톤이 똑같고. 직접 돌려보면 크레딧만 태웁니다. 23년의 디렉팅 감각이 시스템 안에서 작동하는 곳 — 한 사람의 시선으로 끝까지 책임지는 비주얼 파트너.
같은 결과물을 만드는 데 든 시간·비용·소통 단계가 어떻게 압축되는지, 그리고 그 압축이 가능한 이유는 무엇인지 단순하게 비교해 드립니다.
LIMPHYX의 차별점은 AI 도구가 아닙니다.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e-commerce에서 23년간 "어떤 컷이 팔리는지"를 봐온 판단이 AI 파이프라인 안에 시스템으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입력만 들어오면 매번 흔들리지 않는 결과가 나오고, 클라이언트는 매번 기획하지 않아도 됩니다.
라인업 카드를 보기 전에, 본인 상황에 어디가 가까운지 먼저 확인하세요. 외주에서 LIMPHYX로 옮길 때 비용·시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함께 짚어드립니다.
썸네일 한 장에서 시즌 캠페인 영상까지, 한 곳에서 끊김 없이. 모든 가격은 부가세 별도, 결제 후 작업이 시작되며, 결과물은 일괄 납품됩니다.
가벼운 첫 진입. 한 컷이 5초 동안 자연스럽게 흐르는 영상 1편. 인스타 첫 컷, 광고 인트로, 신상 티저용으로 적합합니다.
AI 비주얼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셋업 앞에서 직접 보세요. 함께 10장을 만들면서 입력 사진 고르는 법, 톤 조정, 상세페이지 구성 감각까지 공유합니다. 동반 참여 가능 (1인당 +2만원).
기획·컨셉·레퍼런스 정리 모두 불필요. 제품 사진 한 장을 보내주시면, 상세페이지를 채우는 6가지 컷 카테고리(썸네일·제품컷·메인컷·모델컷·디테일·사이즈표)가 자동 분배되어 출력됩니다.
원프레임 10개 묶음. 릴스·숏폼 1편을 통째로 만들 수 있는 50초 분량 영상 소스. 컷 간 톤·일관성 매칭이 포함되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편집은 별도(클라이언트 직접 또는 추가 의뢰).
스토리텔링과 멀티 씬 구성이 필요한 커머셜 비주얼. 시즌 캠페인, 브랜드 런칭, 메인 광고 영상에 적합합니다. 23년의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디렉팅 감각이 그대로 들어가는 LIMPHYX의 상위 라인.
크레딧을 매달 충전받아 자유롭게 사용. 미사용 기본 크레딧은 이월되지 않으며, 추가 결제 크레딧은 3개월간 보존됩니다.
제품 라인업 작은 브랜드, 격주 상세페이지 갱신이 필요한 셀러용. 50 크레딧으로 영상·이미지·세트 자유 조합. 부족하면 추가 크레딧 점층 가격표로 충전.
매주 신상이 나오는 브랜드, 시즌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도는 셀러용. 80 크레딧 + 우선 작업 처리. 베이직 대비 60% 더 큰 capacity.
결제 전 확인하실 수 있도록 작업 운영의 핵심 기준을 공개합니다. 추가 문의는 이메일로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LIMPHYX는 부산 남포동에 자리한 AI 비주얼 프로덕션 스튜디오입니다.
23년간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e-commerce 비주얼을 디렉팅하면서 쌓인 "어떤 컷이 팔리는지"의 감각을, AI 파이프라인에 시스템으로 옮겨 담았습니다.
그래서 클라이언트가 매번 기획하지 않아도 결과 품질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AI 도구를 잘 쓰는 회사가 아니라, 23년의 판단을 매번 일관되게 출력하는 시스템이 LIMPHYX의 자리입니다.
결제 전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정식 오픈은 2026년 6월. 지금은 사전 알림과 무료 샘플만 받습니다. 제품 1종 기준 샘플 1컷을 영업일 3~5일 내 제작해드립니다. 비용도 의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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